노래방 탐방 'ㅅ'

엄마가 노래방가자고 해서 좋다고 간만에 간건 좋은데.......

누나나 나나 노래에 관심이 없는건 똑같애 가지고 가서 뭐부르지 하고.. 실제로 노래방 기계 앞에서 멍때리고 있었지.

막상 선곡을 하려니까 안전 교육 영상때문에 버튼이 눌리질 않더랔 ㅋㅋㅋ

그리하여 먼저 선곡은 한건 누나였고....

난 그냥 최근 몇가지 들어본 듯한 노래를 선곡해였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다보니 누나가 선곡해놓고도 어째 부르긴 내가 거의 불렀다?!

아무래도.. 부대에 있다보니 들으려 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노래들이 있나보요/근엄. 하긴 집에서 있어도 누나방에서 들리는 음악이 몇갠가... 있었던거 같기도,
역시 진리는 만화 노래라능 최고라능

노래방 오면 꼭 하나는 불러야한다능

마지막엔 슬램덩크 노래로 마무리. 근데 노렸던 노래랑 다른 음악이 나왔...

다시 선곡하기 귀찮았던 우리는 그냥 그 노래의 반주로 한껏 뽑아내고 나왔다 ㅇㅇ

by 가넬로크 | 2009/11/28 21:51 | 트랙백 | 덧글(1)

아 짜증나

니놈의 하트를 브레이커다! 씨발 일병


내입에서 욕이 나오게 하다니...

by 가넬로크 | 2009/11/26 09:54 | 트랙백 | 덧글(0)

멋진사람

하지도, 들어가지도 않는 싸이월드에서 어째선지 쪽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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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맘 다 알아요 ㅜㅜㅜㅜ

by 가넬로크 | 2009/11/19 11:5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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