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8일
노래방 탐방 'ㅅ'

누나나 나나 노래에 관심이 없는건 똑같애 가지고 가서 뭐부르지 하고.. 실제로 노래방 기계 앞에서 멍때리고 있었지.
막상 선곡을 하려니까 안전 교육 영상때문에 버튼이 눌리질 않더랔 ㅋㅋㅋ
그리하여 먼저 선곡은 한건 누나였고....
난 그냥 최근 몇가지 들어본 듯한 노래를 선곡해였다.

아무래도.. 부대에 있다보니 들으려 하지 않아도 들어오는 노래들이 있나보요/근엄. 하긴 집에서 있어도 누나방에서 들리는 음악이 몇갠가... 있었던거 같기도,

노래방 오면 꼭 하나는 불러야한다능
마지막엔 슬램덩크 노래로 마무리. 근데 노렸던 노래랑 다른 음악이 나왔...
다시 선곡하기 귀찮았던 우리는 그냥 그 노래의 반주로 한껏 뽑아내고 나왔다 ㅇㅇ
# by | 2009/11/28 21:51 | 트랙백 | 덧글(1)






